루마니아풍이 가미된 집밥... 없다...? 울먹이며 뽀글이를 먹는 세라를 본 마우로스크는 바로 뒷목을 잡으며 범인이 짱박힌 장소로 달려나가고
검거현장에 함께 가는 것은 칸델로로 소위님
어디있는지는 알지만 도통 알아서 기어나오지도 않고 실질적 막내 세라 몫의 쟁반을 빈 찬합으로 만들었다는 괘씸죄가 더해져 칸 소위가 바로 휴가참을 시전하기에 이르렀고...
"허허허 병영생활에서 배우는 바가 없으니 더 휴가나가 무엇하겠느냐? 넌 올 한 해 동안 휴짤이란다"
답은 정해져있지만 우리 막내 울린 녀석 당장 나와!!!
나오라고 말로 하면 절대 자발적으로 나오지 않는 우리의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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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풍이 가미된 집밥... 없다...? 울먹이며 뽀글이를 먹는 세라를 본 마우로스크는 바로 뒷목을 잡으며 범인이 짱박힌 장소로 달려나가고
검거현장에 함께 가는 것은 칸델로로 소위님
어디있는지는 알지만 도통 알아서 기어나오지도 않고 실질적 막내 세라 몫의 쟁반을 빈 찬합으로 만들었다는 괘씸죄가 더해져 칸 소위가 바로 휴가참을 시전하기에 이르렀고...
"허허허 병영생활에서 배우는 바가 없으니 더 휴가나가 무엇하겠느냐? 넌 올 한 해 동안 휴짤이란다"
답은 정해져있지만 우리 막내 울린 녀석 당장 나와!!!
나오라고 말로 하면 절대 자발적으로 나오지 않는 우리의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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