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달바는 수영 도중에

다리에 쥐가 났다고?! 노렸는가, 화이트 글린트!
하필이면 경기에서...
큭, 안 돼, 헤엄칠 수 없어!
탈락이라고? 말도 안 돼, 이게 내 최후라는 건가!
인정할 수 없어, 인정할 수 있겠나, 이런 것을!

라는 추한 단말마가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탈락

육상은 두 손과 두 발을 모두 사용한 사족보행으로 샤미아 우승

펜싱은 결승전에서 윈디와 제럴드가 맞붙었으나 윈디의 압승

사격은 릴리엄의 우승

역도는 사장님의 우승

유도는 치열한 격전 끝에 터키틀딱과 목줄의 공동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