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판 기준 씽커가 정황상 이거에 가깝게 묘사되는데


플라즈마가 술탄인거 빼면 컬러링도 그렇고 스트레이드 독립용병 스타팅과 차이가 그닥 존재하지가 않음


터키틀딱이 예전에 회로 돌린대로 아스피나 화글 타고 달려왔다면 올드킹 목줄이의 스트레이드에게서 마땅한 이유 없이 시키는대로 다 쳐죽이고 다니는 과거의 자신이 탑승했던 씽커가 겹쳐보이지 않았으려나 싶다


자신의 과거가 겹쳐보이는 올드킹 루트 목줄이를 전우의 기체를 타고 기체는 서로 동귀어진하는 모양새로 족치고 홀로 가까스로 살아남아서 자신을 사로잡았던 과거와 완전히 작별하는것도 꽤 맛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