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지에 고양이 공부를 시작하게 된 엄마 "...먼저 건강검사랑 예방접종 하러 가야 되나?"
"아 허락받고 만져요" 목줄이는 덜렁이 스승님이 고양이 쓰담쓰담하는게 아니꼬워
그러다 고양이한테 질투한 사부한테 또
약간은 질투도 났지만 그래도 애가 이런 면모도 있구나 하며 여러모로 안심하고 엄마미소로 봐주는게 그려지네
스콜쳐 off, 휴...
어째선지 자기 가슴을 쿠션으로 사용하려고 드는지라 반대편도 은근 질투했다고함
"내 자리인데..."
이거 완전 큐피드를 데려와버린거야
이름부터 초음속으로 날아다닐 것 같노
졸지에 고양이 공부를 시작하게 된 엄마 "...먼저 건강검사랑 예방접종 하러 가야 되나?"
"아 허락받고 만져요" 목줄이는 덜렁이 스승님이 고양이 쓰담쓰담하는게 아니꼬워
그러다 고양이한테 질투한 사부한테 또
약간은 질투도 났지만 그래도 애가 이런 면모도 있구나 하며 여러모로 안심하고 엄마미소로 봐주는게 그려지네
스콜쳐 off, 휴...
어째선지 자기 가슴을 쿠션으로 사용하려고 드는지라 반대편도 은근 질투했다고함
"내 자리인데..."
이거 완전 큐피드를 데려와버린거야
이름부터 초음속으로 날아다닐 것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