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오리지널 선민의식으로 오리지널인 내가 마치 아기같은 것들을 선도한다는 다소 많이 뒤틀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의미하는 것이었을까
아니면 진짜 인테리올의 모지리들 밥해주는 웅이였을까
그것도 아니면 진짜 실험체였던 목줄이를 거뒀던게 마우로스크였다던가
댓글 7
귀족주의자 같은 거였을수도
로네베(rainmist)2024-11-30 05:40
답글
말투 보면 좀 어린티가 나는 도련님인 유진과 다르게 어느정도 품위는 있어보이긴 하는데 선민의식이 장난아닌지라
세상을 바꾼 링크스들 중에서도 인테리올계 최강의 오리지널인 내가 선도한다는 오만함이 반영된 엠블렘이 맞았던게 아닐까 싶음
우지챠인레후(dashorn)2024-11-30 05:42
답글
만약 살아남는 루트가 있다면 분명 갱생이벤트같은 거 하나 있을 것
로네베(rainmist)2024-11-30 05:46
답글
캐릭터 관상이 fA 시점에서 지상으로 밀려나 암즈포트에도 슬슬 밀리기 시작하는 링크스의 처참한 현실을 깨닫고 셀로처럼 염세주의자가 된다거나 했을 이미지긴 함
망상이랑 버무려서 목줄이의 조금 시니컬한 조슈아같은 포지션이 되어 만약 컬러드 루트 타게 되면 적대한다거나 이러지 않았을까
우지챠인레후(dashorn)2024-11-30 05:49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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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렘과 유진보다 성숙해보이는 말투로 보면 완전한 양아치라기 보다는 어디서 좀 배운것같은데 묘하게 비뚤어진 도련님 느낌이 물씬 들고있긴 함
그게 일본쪽에서도 그런건지 일웹쪽 옛날 단편 소설들 보면 귀족인게 확실시되어보이는 레온하르트랑 친분이 있다던지 적이 된다던지로 자주 엮이긴 하더라
우지챠인레후(dashorn)2024-11-30 07:06
답글
오더매치로 나름 맛쨩과 친분이 생긴 레온하르트는 과적뜨는 자기한테 꼽주는 맛쨩을 보고 진작 마우로스크의 성격을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후 자신이 참석하던 어떤 여제님의 놀이터에 마우로스크가 참석하자마자 바로 앞날을 예상한 후 뒤도 안보고 도망쳤던게 아니었을까
귀족주의자 같은 거였을수도
말투 보면 좀 어린티가 나는 도련님인 유진과 다르게 어느정도 품위는 있어보이긴 하는데 선민의식이 장난아닌지라 세상을 바꾼 링크스들 중에서도 인테리올계 최강의 오리지널인 내가 선도한다는 오만함이 반영된 엠블렘이 맞았던게 아닐까 싶음
만약 살아남는 루트가 있다면 분명 갱생이벤트같은 거 하나 있을 것
캐릭터 관상이 fA 시점에서 지상으로 밀려나 암즈포트에도 슬슬 밀리기 시작하는 링크스의 처참한 현실을 깨닫고 셀로처럼 염세주의자가 된다거나 했을 이미지긴 함 망상이랑 버무려서 목줄이의 조금 시니컬한 조슈아같은 포지션이 되어 만약 컬러드 루트 타게 되면 적대한다거나 이러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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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렘과 유진보다 성숙해보이는 말투로 보면 완전한 양아치라기 보다는 어디서 좀 배운것같은데 묘하게 비뚤어진 도련님 느낌이 물씬 들고있긴 함 그게 일본쪽에서도 그런건지 일웹쪽 옛날 단편 소설들 보면 귀족인게 확실시되어보이는 레온하르트랑 친분이 있다던지 적이 된다던지로 자주 엮이긴 하더라
오더매치로 나름 맛쨩과 친분이 생긴 레온하르트는 과적뜨는 자기한테 꼽주는 맛쨩을 보고 진작 마우로스크의 성격을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후 자신이 참석하던 어떤 여제님의 놀이터에 마우로스크가 참석하자마자 바로 앞날을 예상한 후 뒤도 안보고 도망쳤던게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