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공감능력 떨어지는 말 하면서 마테를링크도 빡치게 하고 호킨스 뒤에 숨어서 할 말 다 하는 주제에 식성까지 이상해서 식사할 때마다 대형 마요네즈를 들고 다니며 전투식량에 마요네즈를 뿌리는 걸 보고 다들 경악하는데다 다 품어주던 호킨스도 이건 좀 싶어서 밥 먹을 때만은 본인 식욕을 위해서 거리를 두고 그나마 유일하게 이해를 해주는게 루비콘의 열악한 식량 사정으로 마요족 식사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러스티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