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지옥에서) 기다리고 있어라..."
애초에 맞찌를 생각으로 왔던 사부는 제자 시체 앞에서 자기 머리에 총을 갈겼다고 한다
[일반] "너에게는 설교해야 할 게 산더미다."
로네베(rainmist)
2024-11-30 22:30
추천 3
댓글 5
다른 게시글
-
남들 몰래 식사에 마요네즈 잔뜩 뿌려먹는 페이터 [4][일반] 익명(pattern1574) | 24.11.30추천 9
-
"패치는 놔두라고" [11][일반] 익명(bare4231) | 24.11.30추천 1
-
암붕이가 발굴한 구시대 유산 감정 부탁 바람 [4][일반] 은하연방(rule5968) | 24.11.30추천 0
-
대 알제브라를 알제브라 알제브라냐[일반] 익명(211.52) | 24.11.30추천 0
-
시크릿 레벨 스닉픽 한글자막[일반] 전웅(call21) | 24.11.30추천 6
-
이건 내가 아는 발테우스가 아니야 [9][일반] 익명(twin6168) | 24.11.30추천 0
-
아코 6 3회차까지 엔딩보고 뉴게임 누르면 어떻게됨 [3][일반] 고독한솔저(masword) | 24.11.30추천 0
-
카팔스 왜 인테리올인가 생각해봄? [9][설정/고찰] 레이레너드..(dkwktn123) | 24.11.30추천 0
-
스네일 다리 히트박스 [8][일반] 철묘(emerge6817) | 24.11.30추천 3
-
"원하는 모습이라면 다 가능해요 레이븐" [4][일반] 익명(bare4231) | 24.11.30추천 0
오 피폐맛이 쥬시한데
저승가서도 들러붙을 작정이냐고
저 세상에 가서 본 것은 정신 차린 목줄이가 퀭한 얼굴로 대체 왜 여기에 온거냐고 울먹이며 묻는 모습과 맛쨩이랑 셀링 할배가 입 벌린 채 경악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자기를 쳐다보고 있는 광경이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