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입은 적도 있지만 목줄이 엄마에게 입히는게 은밀한 취미였다고 한다레오네 시절엔 귀여웠던 애가 이렇게 암컷이 되어버려서 이건 안입혀보기 아깝다며...과연 어떤 옷들일지는 각자의 상상에
스티커 붙여놓고 의상이라고 우기는 세트도 있다
솔디오스패치...
솔디오스 모양 토끼 꼬리 를 어디에 고정하는지는 물으면 안된다고 한다
"뭐야아 이건 진짜로 안입을거야아아" "쓰읍 싸부 가만있어" 텔루스 메카무스메 패키지도 있는데 이건 목줄이가 보자마자 강제로 입힌...
"이모는 왜 이런걸 가지고 있나요?" "변태 홍보팀 녀석들이 옛날에 만들었던 괴작인데 아까운거 같아서 받아왔지"
"이모도 입어봐요" "난 물리적으로 못입는단다 안타깝게도" ㄲㅂ...
"전엔 맞았는데...뭐 보다시피" "우와 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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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에서 알아주던 모델이었다거나 하지 않을까 하는게 내 의견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