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날 솔구아수 밀어내는 에어랑 달리 기막힌 타이밍에 맞춰 뛰어들어


슬라이서가 스태거 연장을 시켜주는 덕인게 크긴 하지만 타이밍이 너무 절묘하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