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때문에 죽어간 지인들과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그들의 대한 예우를 위해서 한다는 느낌이 강했음 그래서 해방자 루트때도 621이 자신을 이겼을 때 드디어 이 저주에 가까운 사명에서 벗어난다는 해방감 + 621이 스스로 무언갈 지키겠다고 선택한것에 대한 대견함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음 - dc official App
영덥 기준 해방자 엔딩 컷씬에서 월터가 621에게 Look at you... 하는게 영미권에서 나이 많은 어른이 어린 사람이나 자식뻘 되는 애한테 '허허 이놈 봐라' 하고 칭찬하는 그런 뉘앙스였어서 자기한테 휘둘리지 않고 621 자신만의 인생을 선택한거 보고 마지막에 만족하는 아버지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