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때문에 죽어간 지인들과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그들의 대한
예우를 위해서 한다는 느낌이 강했음


그래서 해방자 루트때도 621이 자신을
이겼을 때 드디어 이 저주에 가까운
사명에서 벗어난다는 해방감 +
621이 스스로 무언갈 지키겠다고
선택한것에 대한 대견함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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