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달바는 늘 당하던대로 당하는 중이고
셀렌이 당한건 평소랑 크게 변함은 없는데 아무런 언급도 없던 카스미 스미카 시절이 돌림당하는거고
메리는 이제 와서 갑자기 실력논란에 오리지널 단톡방에서 ㅇㅈㄹ 하지 않았냐는 망상이 그럴듯하게 굴러간것인데 하필 그게 너무 그럴듯해서 정착이 되어버린 와중에 뜬금없이 쓰리사이즈 음해까지 당하고 뽕브라 차는 여제님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나 그와중에 쐐기 박은게 그놈의 우성드립이었던거지
아주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서 오츠달바와 셀렌하고 비교한다면 자기도 감당 못할만큼 짧은 시간동안 저렇게 많이 처맞은거라서 저 짤에 오류는 없다
"내 지금 이미지도 니들이 그렇게 만든거잖아 나쁜놈들아"
- dc official App
이 우성가키가 박동납에게 들이대며 PA 스트립쇼를 하다니 으럇으럇
니가와 어셈을 한 주제에 거리조절도 못해 그와중에 OB뺑소니를 치면서 지나가 이딴실력으로 여제소리를 들었으니 솔직히 릴리엄은 존나 억울한게 맞다
메리가 죽고 나서야 BFF에서 중근거리 교전 무장이나 프레임이라던지 레이저 무기라던지 이런거에 더 신경쓰는거 보면 이 미친년이 똥싸개메타 한답시고 BFF에 끼친 해악이 장난아니다 로젠탈 내장쓴것도 사실 메리 입김이 아니었을까
사실 왕대인은 메리 컨트롤러 역할도 제대로 못하고 휘둘렸던게 아닐까 메리를 남극으로 보낸게 사실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메리를 컨트롤한거였다면 4시점의 왕대인은 안습하기 그지없는거다
BFF는 링크스 전쟁 이후 스피릿 오브 마더윌을 시작으로 링크스들 밀어내는 암즈포트 시대 개막의 한 축을 담당했다.., 왕 대인이 메리에게 가진 집착과 별개로 그동안 아가메리에게 존나 휘둘려서 지친 나머지 역시 개인에게 좌우되는 무력은 위험하다고 GA와 손잡고 암즈포트에 투자했을지도 모를일이겠지
개인에게 좌우되는 무력은 위험하다(자사 링크스 하나 통제 못해서 나락갈뻔한 회사 이미지와 파탄나버린 내부사정을 겨우 수습하며) 포앤서 시점의 BFF는 단어 그대로의 정상화가 성공한거 아닐까 싶어졌다
심지어 컬러드조차 최고 원로 포지션인 왕 대인의 영향력이 좀 세게 들어가있는 모양새인거 보면 왕 대인의 은밀한 취향 제외하고는 전부 정상화에 성공했다고 역시 오르카 루트의 왕 대인은 릴리엄이 미친 할배와 짐승새기 듀오한테 수몰당하니 응애 하면서 다 박살난 스피어에서 두문불출하느라 똥줄이 터지는 기업련에게 신뢰를 잃고 앤서러가 출격하는걸 무력히 바라봤던게 아닐까
목줄은 보추다!!!
생각해보면 셀렌 옻츠는 원래부터 주목도가 높은 캐릭들이고 십수년간 쌓여온건데 메리는 요 1년사이 갑자기 허접밈부터 우후죽순 생겨났네 어찌보면 팬덤이 멈추지않고 계속 순환되고 있단거니까 월버지 말씀대로 한 번 태어난 것은 그리 간단히 죽지 않나봐 ㄹㅇ
진짜 한달도 안 되는 짧은 시간동안 이미지가 이렇게 떡락할줄은 몰랐음
일단 AI가 스토리에서 띄워주는거 대비 허접한건 4의 대다수 링크스들이 공유하는거긴 한데... 그 중에서도 기체 컨셉과 전혀 안맞는 기동을 해대는게 너무 어이가 없으니까 조롱거리가 될만하지
솔직히 시뮬레이터 기준 수스가 더 빡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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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치만 메리 인공지능이랑 어셈이랑 너무 상극이고 우성열성은 지금 와서 보기엔 되게 한심한 대사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