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의 만행을 증언해줄 피해자가 남아있지 않다는 것
그나마 곁에서 본 왕대인이랑 막붕이는 입을 다물 수 밖에
익명(bare4231)2024-12-02 18:01
답글
만일 그때 당시의 오더 매치 기록이 남아있었어서 하리가 봐버렸다면 환상이 깨지다 못해 바스라졌겠지
하지만 극악의 확률로 '아 마우로스크라는 링크스가 존나 강한거구나!' 라고 올려치기를 해버리면서 메리가 약한게 아니라는 합리화를 시전하는 참사가 벌어질수 있다는 문제점이
나르개(s90m10)2024-12-0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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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그때 넘버링은 국해전 실적 기준이지 실력 순이 아니었으니까! 게다가 저 영상 대로라면 어쩌면 예기치 못할 변수나 상성이 또 있었을거야..."
라는 합리화 끝에 그 메리 셸리 님을 꺾은 강자라면 그 9위는 원래는 베를리오즈 사다나 수준으로 강했을 것이라는 ???한 결론에...
게다가 뭔가 이상한 망상회로까지 겹쳐서 자기 윗순번 화글을 근거로 "사실 넘버링을 부여할 때 최강에게는 1위말고 9위를 준다"는 이상한 논리로 발전하기까지
익명(bare4231)2024-12-02 18:10
바이올렛 = 보라색 = 누군가의 엠블럼 색상
IvoryRhones(udong697)2024-12-0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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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아...?
익명(bare4231)2024-12-0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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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Rhones(udong697)2024-12-0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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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bare4231)2024-12-02 18:04
그런 하리에게 빨간약을 먹일 수 있는것은 바이올렛보다도 더 메리 썰을 많이 들었고 하리가 따르는 옷쓰형 외에는 없었다더라...
오르카 합류 후 바이올렛이 막부이 갈구는 레퍼토리 중 하나는 빨리 소년의 이상한 환상을 안 깨주고 뭐하냐는거였다고
우지챠인레후(dashorn)2024-12-0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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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잇씨... 귀찮구로 내가 그녀석한테 그걸 왜 말해야 하는데요 본인도 좋다는데"
"저러다 저 아이 입에서 우성 소리 나오면 네가 책임질것이냐아아ㅏㅏㅏ"
그자리엔 여단장 머리채잡고 닦달하는 주정쟁이 밤색머리 씀배임과 나이먹고도 옹졸하게 귀찮은거 싫다고 반항하는 로맨티스트만이 있었다는 거시다
익명(bare4231)2024-12-0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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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소년의 한쪽 무장이 ANSR로 바뀌게 되는 날 바이올렛은 완전히 똥줄이 타서는 막붕이 메르첼 신카이 불러서 짬질을 시작했을거야
하리에게 빨간약을 기어코 먹여버린건 왕가놈 생각나니 심히 불편했던 은옹이 아니었을까
우지챠인레후(dashorn)2024-12-0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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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쫌 해보라고오오ㅗㅗㅗ"
라고 했지만 세녀석 중 둘도 어셈에는 영 젬병인지
하나는 오메르에 뇌가 절여져서 레이저바주카들고 니가와+플라즈마들고 공중전하는 녀석이고
하나는 양손에 바주카도 아니고 GA라이플 들고 다니는 녀석이고
"그 뭐... 본인이 원한다고 하면 쓰게 해주는 것도..."
실전충 줄리어스가 그 꼴을 보고는 은옹할배한테 귀띔해서 사태가 일단락될 수 있었다는 이야기
익명(bare4231)2024-12-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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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옹할배가 그 시절 추억으로 간직하던 Sir 마우로스크 vs 메리 셸리의 오더 매치 레코드가 그날 드디어 상영회를 거치게 되었다
마우로스크의 멸시발언이 메리에게 향하며 쌍레이저가 메리를 두들겨패는 장면에서는 목줄이와 은옹할배가 환호하는데 그 둘 사이에 끼었던 하리의 표정은 마치 순결을 잃은 표정이었다고
은퇴 이후 일이라 저걸 했는지도 몰랐던 바이올렛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저렇게 쳐발리냐고 기겁을 했다더라
우지챠인레후(dashorn)2024-12-0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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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bare4231)2024-12-0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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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단원들도 같이 영상 보고서는 "아이고... 저런 저런..."하며 하리를 측은하게 보는 촌극이
익명(bare4231)2024-12-0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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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안해요." 하며 바이올렛에게 슬쩍 사과하는 하리를 보고 바이올렛도 애가 저런 진실을 알기를 원한건 아니었다고 떨떠름해하고
그러나 그 트라우마 탓인지 하리가 갑자기 쌍라이플을 버리고 아예 레이저 블레이드 두자루를 달고다니자 바이올렛은 이젠 신카이를 존나 갈구기 시작했다
우지챠인레후(dashorn)2024-12-0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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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수... 윈디 좌수 무장, 장착."
요쉐끼는 다룬 두 놈이랑 다르게 감각이 좋아서
손에는 엘타닌, 숄더는 바오의 쇼크로켓, 내장은 바체 중심으로 개편해서 콤보를 넣게끔 해보라는 꽤 실전적인 조언을
마메대전 당시의 기록이 소실되었다는건 정말 천만다행일지도 모른다...
메리의 만행을 증언해줄 피해자가 남아있지 않다는 것 그나마 곁에서 본 왕대인이랑 막붕이는 입을 다물 수 밖에
만일 그때 당시의 오더 매치 기록이 남아있었어서 하리가 봐버렸다면 환상이 깨지다 못해 바스라졌겠지 하지만 극악의 확률로 '아 마우로스크라는 링크스가 존나 강한거구나!' 라고 올려치기를 해버리면서 메리가 약한게 아니라는 합리화를 시전하는 참사가 벌어질수 있다는 문제점이
"그렇지...! 그때 넘버링은 국해전 실적 기준이지 실력 순이 아니었으니까! 게다가 저 영상 대로라면 어쩌면 예기치 못할 변수나 상성이 또 있었을거야..." 라는 합리화 끝에 그 메리 셸리 님을 꺾은 강자라면 그 9위는 원래는 베를리오즈 사다나 수준으로 강했을 것이라는 ???한 결론에... 게다가 뭔가 이상한 망상회로까지 겹쳐서 자기 윗순번 화글을 근거로 "사실 넘버링을 부여할 때 최강에게는 1위말고 9위를 준다"는 이상한 논리로 발전하기까지
바이올렛 = 보라색 = 누군가의 엠블럼 색상
어라아...?
그런 하리에게 빨간약을 먹일 수 있는것은 바이올렛보다도 더 메리 썰을 많이 들었고 하리가 따르는 옷쓰형 외에는 없었다더라... 오르카 합류 후 바이올렛이 막부이 갈구는 레퍼토리 중 하나는 빨리 소년의 이상한 환상을 안 깨주고 뭐하냐는거였다고
"아잇씨... 귀찮구로 내가 그녀석한테 그걸 왜 말해야 하는데요 본인도 좋다는데" "저러다 저 아이 입에서 우성 소리 나오면 네가 책임질것이냐아아ㅏㅏㅏ" 그자리엔 여단장 머리채잡고 닦달하는 주정쟁이 밤색머리 씀배임과 나이먹고도 옹졸하게 귀찮은거 싫다고 반항하는 로맨티스트만이 있었다는 거시다
그러다가 소년의 한쪽 무장이 ANSR로 바뀌게 되는 날 바이올렛은 완전히 똥줄이 타서는 막붕이 메르첼 신카이 불러서 짬질을 시작했을거야 하리에게 빨간약을 기어코 먹여버린건 왕가놈 생각나니 심히 불편했던 은옹이 아니었을까
"어케 쫌 해보라고오오ㅗㅗㅗ" 라고 했지만 세녀석 중 둘도 어셈에는 영 젬병인지 하나는 오메르에 뇌가 절여져서 레이저바주카들고 니가와+플라즈마들고 공중전하는 녀석이고 하나는 양손에 바주카도 아니고 GA라이플 들고 다니는 녀석이고 "그 뭐... 본인이 원한다고 하면 쓰게 해주는 것도..." 실전충 줄리어스가 그 꼴을 보고는 은옹할배한테 귀띔해서 사태가 일단락될 수 있었다는 이야기
은옹할배가 그 시절 추억으로 간직하던 Sir 마우로스크 vs 메리 셸리의 오더 매치 레코드가 그날 드디어 상영회를 거치게 되었다 마우로스크의 멸시발언이 메리에게 향하며 쌍레이저가 메리를 두들겨패는 장면에서는 목줄이와 은옹할배가 환호하는데 그 둘 사이에 끼었던 하리의 표정은 마치 순결을 잃은 표정이었다고 은퇴 이후 일이라 저걸 했는지도 몰랐던 바이올렛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저렇게 쳐발리냐고 기겁을 했다더라
다른 여단원들도 같이 영상 보고서는 "아이고... 저런 저런..."하며 하리를 측은하게 보는 촌극이
"그... 미안해요." 하며 바이올렛에게 슬쩍 사과하는 하리를 보고 바이올렛도 애가 저런 진실을 알기를 원한건 아니었다고 떨떠름해하고 그러나 그 트라우마 탓인지 하리가 갑자기 쌍라이플을 버리고 아예 레이저 블레이드 두자루를 달고다니자 바이올렛은 이젠 신카이를 존나 갈구기 시작했다
"묘수... 윈디 좌수 무장, 장착." 요쉐끼는 다룬 두 놈이랑 다르게 감각이 좋아서 손에는 엘타닌, 숄더는 바오의 쇼크로켓, 내장은 바체 중심으로 개편해서 콤보를 넣게끔 해보라는 꽤 실전적인 조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