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로스크와 터황이 줠라 쎈거 맞구나(o) "실전에는 항상 변수와 상성이라는 게 있으니까!"라는 메리를 위한 변명까지 만들어서, 메리 셸리를 동경하던 사람들은 회로가 싹싹 돌아가서 합리화를 완료했다
분명 이 인간들 스피어에서 주기적으로 메리단 정모를 가졌을거야 왕 대인조차도 이들의 광신력에 기겁했다고
메리단에는 하리 외에도 BFF스나포를 달고 다니던 과묵한 카리스마 붓파즈건과 저격실력이 뛰어난 PQ가 함께 했다는 모양이다
붓파즈건 무장 세팅이 핸드미사일 빼면 유진놈 빼박인 무장인거 보면 혹시 이새끼는 메리단 곁다리 월콧단이 아니었을까
약속과 다르잖아, 붓파즈건!
메리의 니가와 스타일+유진의 지원기스럽지 않은 파이팅을 동경한 것이었어
겸사겸사 똘마니 패치한테도 영업해서 패치 어셈 여기저기에 BFF의 부품이...
왕 대인 이새끼 자생적 BFF단을 유도해서 오르카에 한 자리 차지하려고 한거냐아아아앗
하지만 릴리가 있는 한 오르카에 왕대인의 자리는 없는..
이새기들 스피어에서 정모하면서 메리 되살린다고 부두술이나 손 안대면 다행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