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에서 높은 확률로 브금 Panther깔고 OB돌진박으면서 이쪽으로 날아오는데 자도르때문에 묘하게 딜이 덜박히고 설상가상으로 무장도 안타레스 알타이르라서 삑나면 그대로 내 AP가 산산조각나기 시작함 니가와 한다면서 달라붙어주는데 FCS때문인지 달라붙으면 잘 쏘지도 못하는데다 OB를 쓰며 비비느라 가뜩이나 애매한 PA도 증발당해 진짜 순살이 됨 심지어 무장이라곤 저격총에 051이라 제대로 저지력이 확보되지도 않음
어차피 로젠탈제 쓰는거면 오메르꺼도 써도 되는데 저격용 어셈이면서 유디트 홀로페르네스 안쓰고 ㅉㅉ
생각해보니 셀로의 부스터 구성이 어울리는 메리의 프로메테우스...셀로가 눈독 들이는게 더 음흉하게 느껴지는건 왜일까
ㄴ 경량 부스터 안쓰고 표준 부스터를 썼다는 그 사실을 셀로의 관심+뽕브라 망상에 겹쳐보니 되게 묘하네...
순위도 바로 맞닿은 것과 대다수 사람과는 좀 떨어져있는 정신세계까지...왜인지 어울릴거같은 둘이긴 해
아무리봐도 셀로한테 스캔당한 여파로 꺼림칙해서 기피하는게 맞다
약점(여러가지) 잡혀서 셀로에게 갖은 희롱당하는 메리가 보고싶어지네
"헤에 의외로 그런(뽕브라자) 부류인가 뭐 곧 알게되겠지" "과장이 심하다고 다들" "그러면 메리인가 메노인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해?" "뽕브라인가, 처음은 아니야."
알고보니 헥토르통이 사실이라 자기 눈대중이 틀렸단 사실을 직면하자 "흐흐흐흐흐흐...뭐가 천재냐..."
"웃기고 있어, 결국 빵쟁이였잖아." "착각하지 마라, 평젖주제에" 하면서 흥 떨어졌다고 사이드 강퀵으로 뽈뽈거리며 사라지는 셀로는 도대체
전자는 마치 루비콘 쌍덥배돼지와 같은 기세로 달려드는 널 죽일겠단 살의고 후자는 그냥 바보
????? : 알려주마, (어셈의)격이라는 녀석을! 굳이 아쿠아비트에서 가스밸브 달고 다닐 정도로 돌격대장에 더없이 어울리는 마우로스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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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달린 밸브라이더는 단두대 정상화가 되는데 프로메테우스로 그 짓을 했다간 우성당하기에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