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주동자 카스미 스미카 "난 메리에스거든" 지 일 아니라면서 옆에서 더 부추기는 스틸레토 간판이 빠질 수 없다고 같이 하라고 하면 진짜 같이 끼는, 모든 일에 관여하는 얼굴마담 Sir.마우로스크 마우로스크까지 붙어버리니까 눈치보고 따라서 하는 에이뿌 수습하다 일 더 크게 만드는 칸델로로 일 더 커지겠다고 셸링할배랑 얀 아조시한테 도와달라고 청하는 그나마 정상인 세라
똑바로 서라 마우로스크 어째서 불을 또 지르고 다니는거냐 얼굴마담은 총대를 의미하고 총대는 곧 집중갈굼의 대상을 의미한다
"엎어" 이럴 즈음에는 칸델로로도 윗선한테 쪼인트 까이고 다니게 된다는
칸소위는 수습한다고 어찌저찌 억누르다 결국 미친개 모드 켜고 맛쨩과 쌍두마차로 다 조져놨을거야 사실 소위님 빡쳐서 난동부리기 시작하면 그 규모는 사고의 절반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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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피혐오를 부르게 되었지만 뭐 이러니저러니해도 잘되었지요
마쪽이의 딸피혐오는 셀링이 만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