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셸링의 출신지 뷔르템베르크
스위스 방면의 독일 남부고
알드라의 힐베르트를 타는지라 알드라 출신으로 보이는 로이 써랜드의 써랜드 스펠링에 r만 하나 추가하면 자를란트가 되는데
마찬가지로 자를란트는 상대적으로 독일 남쪽인 프랑스 접경지에 위치해있다
그리고 알드라와 비슷하게 독일계 모티브로 추측되는 회사인 로젠탈은 대놓고 실제 라인메탈이 연상되는데
라인메탈은 본래 베를린에 소재해있다 독일 분단 이후 독일의 공업지대인 루르가 있는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에 속해있는 뒤셀도르프로 본사를 이전했던걸 떠올려보면
4계의 독일은 남부 독일어권 지역과 독일 북부가 각각 알드라와 로젠탈의 영향권으로 나뉘어 있던게 아니었을까
더군다나 남부 독일어권 지역이 레오네 메카니카의 모티브로 보이는 레오나르도의 소재지로 보이는 이탈리아와 접경하고 있는걸 보면 범 인테리올계에 알드라가 속해있는 이유가 납득가기도 하고
완충지대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 스위스 - 남부 독일 이렇게 알드라의 영향력이 있는 장소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고있음 구 오헝 지역까지 포함해도 문제없을거 같긴 한데
국경선의 의미는 없어졌을테니 영향권으로 편입했지만 정확한 경계선을 긋지는 않은 상황이지 않았을까
사실 어차피 콜로니 중점으로 돌아가는 세상이니 국경이 의미가 있다기 보다는 지도가 면이 아니라 점과 선으로만 이뤄진게 아니었을까 싶음
돈 오고가는 프랑크푸르트에서는 wwe로 서로 안싸우고 잘지냈을 가능성을 생각해본다 북부는 이통사와 제약, 남부는 전자기기 만들어서 서로 주거니받거니..
로젠탈 ㅡ 테크노크라트가 이어져있을거 같은거 보면 아무래도 교역의 장이 아니었을까 그곳에서 남부로 흘러들어가 BFF 지역으로 반입되는 로젠탈 내장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