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드기어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었고 버추얼 온이었음.
오락실에서 했던 트윈스틱, 선택창의 핑크핑크한 기체(좌상단) 전부 다 기억 속에 선명하게 남은 것들과 일치함.
아머드코어는 아니지만 날 루비콘의 화염으로 입문시킨 겜.
오락실에 적합한 트윈스틱 조작으로 쿼터뷰 방식의 폴리곤 그래픽 로봇액션게임에 푹 빠졌던 시절 덕분에 지금의 레붕이A가 있음.
오락실에서 했던 트윈스틱, 선택창의 핑크핑크한 기체(좌상단) 전부 다 기억 속에 선명하게 남은 것들과 일치함.
아머드코어는 아니지만 날 루비콘의 화염으로 입문시킨 겜.
오락실에 적합한 트윈스틱 조작으로 쿼터뷰 방식의 폴리곤 그래픽 로봇액션게임에 푹 빠졌던 시절 덕분에 지금의 레붕이A가 있음.
이때는 세가가 잘나갔지....
첫 작은 참 잘 만들었지 첫 작은....
지금은 이유를 모르겠는데 로봇 야짤과 로봇 떡인지가 생존해있는 이상한 게임
어느 인외 전문 작가가 버추얼온 황혼기에 버추얼온 관련 작품을 쏟아내서 그럼
요즘도 그리긴 하더라
엥 그양반 요즘 소닉 그릴텐데
아무래도 서로 다른 작가를 이야기하고 있는것 같구만
버추얼온 재밌지 - dc App
수상하게 야짤이 많은겜
도대체내컴퓨터누가해킹했어
ㅈㄴ 유명한겜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