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인지 정장에 입을 블라우스의 단추가 안잠기는 것이 아닌가
억지로 끼우고 갑갑한채로 방을 나서는 순간 탑을 지탱하던 단추가 견디지 못하고 목줄의 옆으로 발사되었다
이 무시무시한 신기술에는 목줄조차 반응하지못하고 식은땀을 흘리며 굳어버리고 말았다고 한다
억지로 끼우고 갑갑한채로 방을 나서는 순간 탑을 지탱하던 단추가 견디지 못하고 목줄의 옆으로 발사되었다
이 무시무시한 신기술에는 목줄조차 반응하지못하고 식은땀을 흘리며 굳어버리고 말았다고 한다
"사람이 리니어 건을 쏠 수 있다면 믿을거냐? 난 봤다. 진짜 봤다." 손 하나 까딱 안하고 기합만으로 쏘아보내다니 이건 입으로 총 소리를 내면 총알이 날아오는거랑 다를바 없다는 여담이 덧붙여졌다
그리고 정신을차려보니 엄마(애칭)가 블라우스 가운데 터진채 슴골과 속옷을 틈새로 보이는채로 괜찮냐며 코앞까지 와있었지
그 난생 처음보는 꼬락서니에 '괜찮았는데 이제 안 괜찮아졌어' 라며 스코처를 자동재생 해버리고 뭔가 익숙한 리듬감이 귓가에 맴도는 것 같다고 느낀 셀렌은 목줄이의 얼굴 표정을 보고는 이미 늦었음을 직감해버렸으니 차라리 옷만큼은 찢지 말아달라고 부탁하게 되었다고
크르르...
단추가 펑 하고 터져버린 결과로 결국 스케줄도 펑 터져버리게 되었지만 대낮에 하는 전신운동은 효과가 탁월했으니 좋았쓰!!!
설마 "만지면 커진다"가 AC세계관에서는 실제로?
오오키쿠나레 모에모에 빵
계속 만졌더니 뭐가 나오기도 한다
"아이 몫은 남겨..." "...응애" "마따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