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의 기본은 청해에서 나오는 법, 그런 고로 감청부서에서 첩보임무 시작
루비콘의 주요 회선에서 들리는 정보를 빠짐없이 듣고 적어내서 수집한다!
였는데...
"아오 폭탄이 아니라 그냥 목탄이었잖아 이새끼야"
"어휴... 이거 대단한 새끼네"
"하... 윗선에 수집문 취소하고 다시 올린다고 정정보고 드려야 하지 말임다"
수집문을 잘못적어서 올렸다... 아니 폭탄이라고 들려서 폭탄이라 적은건데...
눈가에 눈물이 주르르 흐르는 마스트리흐트 씨...
베스퍼 6, 마리오링크 씨의 험난한 첩보생활이 시작된다
저어어 아래 행정병 마테차 씨 보니까 정보병 마이데이터 씨도 재밌을 거 같잖어
그래서 마이크로비트가 누군데?
"그런데...넌 마치 공기같더군"
가시성 망가진거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
베스퍼 시점에선 이렇게 보인다 말입니다
마스터 오브 아레나라니 이 무슨 무시무시한.... - dc App
마이크트라웃을 몰라?
아둔 토리다스
어둠 속에 내가 있다
마함무바라 : 상시 클로킹이지만 해제도 불가능하다
상시로 음소거까지!
"못 해먹겠습니다" "어 잘 해낼거라 믿어" "오늘도 일 망쳤다고 존나 까였습니다" "어 잘 했어. 잘 했어." "과 동료들이 계속 따돌립니다" "어 나도 처음엔 그랬어."
들어주기는 하는데 그냥 건성건성으로 대답하는 오키프
"선배님 제 말 안듣고있죠" "아니 잘 듣고 있는데?" 물론 아일랜드 동란도 견딘 에이전트답게 말실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