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톨리아는 아무리 강한 링크스가 있어도 사실상 형세적으로 우위를 점하는 조직이 되기란 불가능한데다 틀딱이 누가 레이븐 아니랄까봐 적당히도 안 하고 눈치도 없이 조슈아와 함께 기업을 물리적으로 상장폐지하는 전례를 같이 보임으로서 아나톨리아의 가치는 다른 기업들에게도 두려움과 함께 돈만 주면 고용할 수 있는 디도스 매크로 버튼마냥 기회로 여겨질 거고 우위를 점한 조직의 입장에서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어떻게든 박살내는 게 맞았음
문제는 그 연비가 조슈아+골든 boy라서 그렇지 또 막상 아레사를 태워서 보낸 거 보면 본인들도 그만한 각오를 하지 않은 건 또 아닌 것 같단 말이지
오메르의 유일한 자충수는 머리 검은 짐승인 옷쓰를 받아들였다는 점뿐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