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멀은 일종의 양산형으로, 기존 AC와 마찬가지로 머리코어팔다리 무기 다 갈아엎어서 뭘 하는 게 아니고 프레임이 어느 정도 고정되어 있음. 교체는 물론 가능은 하긴 한데 한정되어 있고, 일반적으로는 보급될 때를 기준으로 그냥 사용되게 마련. 일종의 하위호환 개념이다. 그래서 구작 AC마냥 기체를 뜯어고치는 케이스가 거의 없다


4 PV의 NX계 크레스트 초기기체들은 어떻게 된거냐고? ...모델링 우려먹기라고 한다.




넥스트 무장 시험용 하이스펙 AC 부대도 존재했었다. 4의 시뮬레이터 등장인물인 미하엘 F가 그 부대 출신. 해당 AC들은 '무장관리 등에만 AMS를 사용하는 구작 AC'같은 느낌이지만, 예외적으로 메인 부스터에 퀵부스트 시스템이 달려있었다. 그 SS에는 링크스가 되기 이전의 세라 엔젤릭 스메라기 역시 등장한다.


사실 그 부대를 다룬 SS는 VI 프라모델 광고도 반쯤 겸하고 있긴 했는데, 그래서인지 게임상에서는 레이저 블레이드인 빅센방패가 그 SS의 사진에서는 초기형 PA 정파장치라는 설정으로 등장했다. 이후 LRP에서 이샤나텐이라는 거의 같은 형태의 대 EN 방패로 리모델링돼서 등장한다.




이런 양산 AC의 등장은 사실 ACPP의 아리아케 등이 최초. 스미카쨩 아리아케는 모든 공격의 피해를 1만 받고 모든 공격의 공격력이 1인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