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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스토리랄게 없기는 한데 인물 묘사는 괜찮은거 같음
주인공이 참 양아치 같긴한데 그 이유가 납득이 안되진 않음
강화인간이기 때문에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외로움을 느끼지만 한편으론 ac 조종에 특화된 것을 위안으로 삼고 자부심을 느낌
그런데 동족이 나타나 유일하게 자부심을 가지던 장기가 위협받게 되니 아이러니하게도 외로움을 충족시킬 기회를 스스로 저버리고 죽여버린 것
나름 투쟁스럽기도 하고
키아누가 맡았던 여태 캐릭터들이랑도 비슷하고
주인공이 참 양아치 같긴한데 그 이유가 납득이 안되진 않음
강화인간이기 때문에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외로움을 느끼지만 한편으론 ac 조종에 특화된 것을 위안으로 삼고 자부심을 느낌
그런데 동족이 나타나 유일하게 자부심을 가지던 장기가 위협받게 되니 아이러니하게도 외로움을 충족시킬 기회를 스스로 저버리고 죽여버린 것
나름 투쟁스럽기도 하고
키아누가 맡았던 여태 캐릭터들이랑도 비슷하고
아머드 코어의 주인공들의 처지를 캐릭터 하나로 짧게 요약해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