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마지막 부분에서 나오는 공간 보면 아마도 1~4세대의 코랄 기반 구형 강화인간들 만드는 시설같기도 하고, 막바지의 갓 만든 따끈따끈한 강화인간에 더해서 키아누형이 썰어버린 AC들도 강화인간들이 탄거라고 추정되는 묘사들이 꽤 나오는데다가, 아마도 목표 지점을 지키기 위해서 AC를 다섯대씩이나 동원하고, 아마 키아누의 임무도 "최근까지 구형 강화인간들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의 시설을 침투해라"같은게 아닐까 싶었는데. 이러면 딱 생각이 드는게 올마 밖에 없지 않음?


근데 코랄 릴리즈 루트로 간다면 아무래도 올마는 무력화되어야 정상일텐데다가 말 나오는 것들 보면 "에휴 ㅉㅈ 저거 구형 강화인간들 지나가는거 봐라"거리거나 하는게 본편 시점과 그다지 차이나는 것 같지도 않고. 개인적으론 엔딩 이후보다는 본편 이전 내지는 아예 본편 이전 시점이 아닐까싶음.


그니까, 내 말은. DLC각이란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