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 여보 뭐야 이거 풀어줘 나 화글 정비해야 돼" "으아아 집안일도 안하던 사람이 정실력은 무슨" 이라고 울부짖으면서 밧줄로 포박당해 끌려와서 심판 겸 실험체 포지션으로 사이좋게 이것저것 당하는 터키틀딱과 목줄이 보고싶어요
불쌍한 놈들...
밖에서는 전설의 링크스지만 집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적어도 한쪽은 남자가 먼저 대쉬했을 가능성이 높아서 덜 억울하기라도 할거야
집안일이라곤 쥐뿔도 모르는 스승님에게 붙잡혀온 목줄에게 이른 애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