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의 사실 밝혀져...셀렌 헤이즈, 지금까지 약 12년 간 생일과 기념일을 챙긴 적 단 한 번도 없음...경악


- 나머지 두 푼수, 윈 D 팬션에게 연락하기로 잠정합의...연락일정 미정, 셀렌 헤이즈(스미쨩)의 필사적 자기변호 그 안에 통할까

- 목줄 "사부님께선 어머니와 같은 분...제게 주신 인생이 가장 큰 선물" 의젓한 발언에 좌중 귀감

- 목줄 "엄마가 안 가르쳐줘서 엄마 생신도 모른다" 발언 파문 확산...이제부터 기념일을 어떻게 챙겨야 하는가 마라톤 논의

- [오피니언] 클로즈 플랜 제1단계부터 수 개월,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BFF 대표이사 릴리엄 월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