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서 박아야 맞는 물건을 멀리서 쏴대니까 오토사이팅 풀고 대충 쏘면 다 터져서 내가 미사일 요격의 명수가 된 것만 같음
마치 찰싹찰싹 때려달라고 대고 쏘는 것 같음
사실 성녀님은 라지미쓸을 찰싹찰싹당하는 걸 좋아하는 게 아닐까?
일부러 멀리서 쏘고 맞아주는
"잡히지 않는다고 너한테는 wwwww"
"다 쐈니? 후후후"
"하, 한 번만 봐주세요 형제자매님들;;"
"낙장불입이란다?"
"과연 이런 것인가 wwww"
세 사람이 뭔가 내기를 한 모양인데, 뭘 걸었을까?
"(능히 오병이어를 일으킬 힘을 지닌) 저 쭈쭈로, 네놈은 무엇을 할 생각이냐...?"
뭐긴 찰싹찰싹이지 메이 씨 도m력은 저분한테서 왔을거거든
GA녀들은 이상하게 놀려먹는 맛이 있다
타격감이 남다른 그곳... 성지 GA...
잔니햄이 베를리오즈 대타로 오면 회의가 멀쩡하게 굴러가는 이유가 사실 광대 아니랄까봐 닉값하며 여제님 성격 맞춰주기 때문이었던거냐 나중에 뒤에서는 성녀님한테 미안하다며 뭐라도 찔러주고
터황한테도 쫄지 않는 최정예답게, 오리지널 똘개이들 성격은 이미 파악 끝내고 중재하신다 이말이야 아마 마메대전도 물흐르듯 중재할 말빨이 있으실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