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날 보였던 그 빛은 5갈래로 나뉘어 밝혀지고 9,8,7··· 하는 소리를 남기며 하늘로 솟아올랐다.그저 평범한 쿠거사의 로켓 발사 이야기임 아무튼난 쿠거 프롬뇌 돌릴때마다 테크노크라트가 너무나 불쌍해지더라
쿠거사가 새 ac를 뽑을때마다 무당이 축성해주는 이야기가 있다
클로즈 플랜 떴을때 쿠거 주식 얼마나 올랐을까 좀 궁금하다
바로 성간 항해용 VOB기반 로켓 만들고 MSAC랑 동급이거나 아니면 아예 범부로 만들고는 개떡상할듯
얘들 오르카 봉기 이전에도 그쪽 기술력 한우물만 파던 애들이라 VOB도 택갈이랑 연료교체를 하면 우주용 로켓엔진 되게끔 미리 수작질 쳐놓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ㅋ
쿠거사 신형 로켓의 1단부의 생김새는 매우 익숙했다고 한다..
테크노크라트도 약간은 전화위복이 되지 않았을까
좀 득 보긴 하는데 쿠거 보면서 엄청 배아파할거 같은 느낌이 든단말이지.. 에이 뿌가 투자 잘못해서 기껏 모은 돈 날려먹는다던가
그렇게 블루오션 시장을 찾아다니면서 병기로서의 로켓을 잘다루는 자사 적성을 살리고자 한 테크노크라트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어어...
탄도 미사일 페이로드가 넥스트라면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