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나서 반갑다
스팀 게임 시간 171 시간째에 2회차를 달리는 올드 뉴비? 다
(아니 진짜 내가 미쳤지... 게임 시간 140 시간 만에 모든 미션 S 랭크 달성후 할게 없다고 다시 뉴 게임을 눌러서 이전 데이터를 날려먹어 ?)
1회차에 이미 레이저 샷건, 플라즈마 라이플로만 진행해서 OS 칩이 실탄 무기에 하나도 안 찍혀 있다
어쩔수가 없다... 이렇다면... 2회차에도 레이저를 주력으로 쓰는 수밖에... 그렇다면 새로운 컨셉이 필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레드건의 신입 맴버가 될려고 온 `다펑 테스트 파일럿` 입니다
근데 발람제 라이플과 다펑제 바주카 같은 무기는 어디다 팔아먹고...
외장만 다펑 기체에 라이벌인 아르카부스 레이저 무장에 내장 까지 덕지덕지 바르고 있냐고요 ?
이건 다 적에게서 노획한 무기를 테스트 하기 위함입니다... 중장기엔 바주카... 그것도 레이저 바주카? 라면 멋지진아요
앗 어디선가 제 라이센스를 훔쳐서 가짜가 돌아댕긴다고요 ?
여기 진짜 다펑 테스트 파일럿님이 가짜를 혼내주겠습니다
이렇게 가짜 다펑 테스트 파일럿은 오늘부로 없어지고... 제 진짜 라이센스를 찾았습니다
오늘도 다펑 기체의 흥보 및 발람-다펑 기업의 루비콘 정복을 위해서 다펑 테스트 파일럿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이렇게 다펑 기체의 테스트는 상당히 성공적이었고... 저는 승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야호 드디어 레드건에 들어와서 콜사인 G13 을 받았습니다...
레드건 선배님들 열심히 할게요
자 테스트 파일럿을 마치고 꿈에 그리던 레드건에 들어와서 오늘 첫 실전 투입입니다
G13 갑니다
모라고요 해방전선에 들어가면 보수를 2 배를 준다고요 ?
미안합니다... 레드건 선배님들... 사실 저는 해방전선의 스파이? 였습니다
내가 위기에 치하자 도와주러 달려드는 해방전선의 중장 MT 조종사님 감사요... 전향? 하길 참 잘했네요
해방전선 선배님들... 스파이 활동은 성공적이었고 이렇게 다펑의 신형 기체를 훔쳐서 제가 돌아왔습니다...
덤으로 레이저 바주카와 레이저 랜스까지 가져왔어요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