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리닝 "...하? 걔랑?? 했다고??? 그 뭐냐, 너희 세계에서는 혹시 인간이라는 생물이 자×랑 ×지를 결합시킨 뒤 ×질해서 사정시켜서 체내 수정하는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번식하나?"

정장 "...×지니 보×니 씹×이니 하는 걸 내 얼굴로 말하는 건 그만둬라...무지막지하게 부끄럽다."

"아니이새끼야꿈속에서만난다른세계의나라는사람이배가많이나왔길래무심코애아빠누구냐고물어봤더니나도잘아는제자이름이툭하고튀어나왔는데그걸내가가만히듣고있겠냐고페도파일자식아"

"?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페도필리아라니? 우리 집 제자는 이렇게 생겼다만." 톡톡

"어? 뭐? ...아, 오우야, 와우...그쪽 우리 제자, 무슨 연예인이냐? 키는 좀 작긴 한데, 역으로 그게...아, 그래. 우리 집 애도 한 번 볼 테냐? 얼마나 귀여운지 모른다구."

"자식 자랑하는 엄마 같구만...이제 곧이지만, 너 같은 푼수 어머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돈 남 말은. 제자 덮친 여선생이라는 초 에픽 타이틀은 영원히 안 바뀐다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