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 기체는 내가 해본 기체중 가장 빠른 기동력을 가진 기체임



술라를 이렇게 쉽게 때려잡은 경험은 처음임
진작 이렇게 어셈블 할걸






발테우스전도 매우 쉬음... 역각에 가볍고 빠르니까... 발테우스의 페이즈 2 패턴인 불칼도 점프만 하면 그냥 피해짐

발테우스가 도망가도 굳이 어설트 까지 쓰며 추적할 필요도 없이 그냥 통상 부스트로 따라댕겨도 될 정도임


저 부스터가 통상 부스팅 속도가 좋은 대신 퀵부가 좀 딸린데
만약 퀵부 좋은걸 원하면 알룰라를... 체공능력 좋은걸 원하면 그리드워커로 바꾸면 됨

아코6 에서 이거보다 기동력이 빠를수없는 기체 어셈블임... 나흐앙보다 빠르고 점프력이 좋으니...
나흐앙보다 더 종잇장 같은 장갑은 어떠냐고 ? 속도가 빠르면 왠만한 공격은 맞지 않고 다 피해짐... 최고의 방어는 기동력임

ps. 원래는 상반신과 한세트 프레임이라는 경량 4각 쓸려 했는데... 이건 좀 생긴것도 다루는 법도 내 취향이 아니었음...
역으로 하반신을 경량 역각으로 바꾸니 괜찬더라... 난 이 기체에 첨엔 내골격이란 뚯의 `엔도스켈레톤`이라 이름 지을까 ?
하다가 너무 긴 이름이라 결국 `토끼`를 기체명으로 등록함

암튼 슈나이더의 기술력을 찬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