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 기체는 내가 해본 기체중 가장 빠른 기동력을 가진 기체임
술라를 이렇게 쉽게 때려잡은 경험은 처음임
진작 이렇게 어셈블 할걸
발테우스전도 매우 쉬음... 역각에 가볍고 빠르니까... 발테우스의 페이즈 2 패턴인 불칼도 점프만 하면 그냥 피해짐
발테우스가 도망가도 굳이 어설트 까지 쓰며 추적할 필요도 없이 그냥 통상 부스트로 따라댕겨도 될 정도임
저 부스터가 통상 부스팅 속도가 좋은 대신 퀵부가 좀 딸린데
만약 퀵부 좋은걸 원하면 알룰라를... 체공능력 좋은걸 원하면 그리드워커로 바꾸면 됨
아코6 에서 이거보다 기동력이 빠를수없는 기체 어셈블임... 나흐앙보다 빠르고 점프력이 좋으니...
나흐앙보다 더 종잇장 같은 장갑은 어떠냐고 ? 속도가 빠르면 왠만한 공격은 맞지 않고 다 피해짐... 최고의 방어는 기동력임
ps. 원래는 상반신과 한세트 프레임이라는 경량 4각 쓸려 했는데... 이건 좀 생긴것도 다루는 법도 내 취향이 아니었음...
역으로 하반신을 경량 역각으로 바꾸니 괜찬더라... 난 이 기체에 첨엔 내골격이란 뚯의 `엔도스켈레톤`이라 이름 지을까 ?
하다가 너무 긴 이름이라 결국 `토끼`를 기체명으로 등록함
암튼 슈나이더의 기술력을 찬양하라
개인적으로 뉴비한테 라머코어는 극 비추 연비가 나빠서 뉴비들 퀵부 연타하다 순식간에 오링남 - dc App
나도 뉴비한테 라머는 비추인게, 초반에 레이저 무장이나 부하 높은 무기도 많이 없는데다, 경량 감안해도 맷집이 종이짝이라서 회피 어려운 뉴비한테는 힘들어 보임.
역각은 연속QB가 안돼서 실질적으로 회피능력은 나흐앙이 나음 못할건 없지만
경량 역각 머신건이 경량 입문하기 좋더라. 적어도 난 그랬음 - dc App
경량 입문은 퀵부 효율보정이나 조작감 생각하면 나흐앙에 부스터 알룰라 끼고 뚝은 44D처럼 안정 높은거 끼는게 더 나을듯
람머 코어가 엄청 일찍 열리나보네
람머 파츠 대부분은 챕터3 `우주공항 습격` 미션 열릴때 (클리어 후가 아님... 미션 생길때임) 대부분 나옴 이 프레임 파츠를 쓰는 루비콘 AC 파일럿이 하나도 없음 (왜냐 하면 1.05 레귤에서 등장한 파츠라서...) 설정으로 따지자면 죽어도 얼마든지 다시 시도 가능한 플레이어인 주인공과 다르게 작중 AC 파일럿들은 진짜 목숨걸고 싸우는 애들인데... 종잇장 장갑에 안정성도 불안정한 프로토타입 기체를 맨 정신으로 타고 다닐 사람은 없긴 함 덤으로 아르카부스 산하 프로토타입 기체인데도 다른 아르카부스 파츠보다 일찍 상점에 나오는 이유도 어떻게든 데이터를 뽑기 위한걸지도 모르지만... (가장 늦게 나오는 `스네일` 기체는 챕터4 에... 호버탱크는 챕터5 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