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 일파 제거 미션이랑 기밀 정보 누설 저지는

끝점이랑 시작점이 하나로 이어져있음...

물론 유기적으로 연결된 미션이 이거 하나뿐은 아니지만

적(코요테스) 상대도 같고...도저 일파 제거가 너무 지나치게 미션이 짧은 감이 있어서...

처음엔 하드 모드 염두에 두고 만들었나? 싶었거든.


그러니까 본편 다 하고 하드모드 별개로 해서 지금처럼 2회차,3회차라기보단 포앤서처럼 뭔가 같은 미션인데도 미션중에 차이가 있다 그런건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챕터 2미션이 너무 짧은 것도 그렇고 아무래도 거쳐가는 느낌이라 챕터 분할은 했는데 챕터 2만 너무 미션수가 적어서 그나마 만만한 저 미션들을 찢어놨나 쪽이 좀 더 그럴듯한 추측인거같음.


그리고 어느 쪽이든 납기일의 데몬 당해서 대폭 잘려나간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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