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컬러드를 결성한 핵심기업 중 하나의 회장님 숨겨진 자식 목줄 도련님

ams 등의 재능이 넘쳐나서 재미없는 경영수업 따위나 받기 전에 하루라도 젊을 때 독립용병하겠다고 선언

해서 출가하고 링크스 후보생이 되긴 했는데...

"날 어떻게 섬기겠느냐?"
"근데 명색이 독립용병인데 도련님을 어디 진영한테 *명목상*의 스폰서십을 받게 하지? ^맨땅에헤딩^루트로 도련님을 *알123리야*같은 거에다 태울 수는 없잖아"

1안 GA: 조제남조용 골판지나 타는 그것들에게 기체를 받아서 도련님 드릴 생각을 해? 1안의 입안자는 해골 세 개를 받았다

2안 오메르: 회사 입지나 실력만 보면 그쪽도 좋은 생각이다만, 그 회사엔 정상인이 없어서 패쓰

3안 인테리올: 아 좋네요 거기 출신 중에 실력좋은 링크스 출신 오퍼레이터를 하나 알고 있어요

해서 인테리올 스폰받기로 결정+오퍼레이터는 셀렌 헤이즈가 전담하기로 한다

"계약서 쓰시면 다음 주부터 기체랑 담당 오퍼레이터가 찾아갈 겁니다 도련님"

헌데... 숙소가 없어서 당분간 오퍼레이터랑 같이 살아야 한다네?

목줄 도련님의 집안일 짬처리, 에렌베르크 개방, 식모2호기 전직까지 D-7

"뭔가 느낌이 꺼림칙하구나..."

도련님의 짐승같은 촉으로 불행한 미래를 점친다

정작 스폰받은 텔루스도 *1.40* 당해버려서 받자마자 중량과다 상태였다나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