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년회로 술 오지게 쳐마시니깐 이새끼부터 생각나던데 열등감이던 뭐던 깡 ㅆㅅㅌㅊ에 사실상 더러운거던 뭐던 다한새끼잖아남들에게 인정받던 뭐던 한놈 쳐죽일려고 이렇게 까지 달라붙는 새끼면 충분히 호감인거 같네보통 이런새끼 몇 없는데
에지간한 다른 매체면 이새끼나 콜사인이 주인공이지 이 동네가 AC일 뿐이지
솔직히 개 멋있는놈으로 보임 범부면 자기 현실 깨닿고 딴행성으로 런이나 쳤을듯
621 만나고 난 이후의 모든 행동 동기가 621을 향한 열등감이 기반이었단걸 감안해도 행동력 하나만큼은 대단한 새끼임
열등감도 자기혐오에 기반한 거라 은근히 자기자신도 비꼬는 대사가 있더라 쓰레기같은 구세대형...!
사실상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 넘친다....
원래는 621 하고 안 만났으면 적당히 살아갔을 놈인데 하필 만난 상대가 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