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년회로 술 오지게 쳐마시니깐 이새끼부터 생각나던데 
열등감이던 뭐던 깡 ㅆㅅㅌㅊ에 사실상 더러운거던 뭐던 다한새끼잖아
남들에게 인정받던 뭐던 한놈 쳐죽일려고 이렇게 까지 달라붙는 새끼면 충분히 호감인거 같네

보통 이런새끼 몇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