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기반으로 한 멜로 영화인데, 그 실화의 주인공이 사장님이랑 그 안주인분이다
남녀노소 안 가리고 진심으로 감동하지 않은 자가 없어, 심지어 미제 사건 범인들이 이 영화를 보고 자수해서 광명을 찾고 모범수로 감형받아 아리사와 중공의 재취직 프로그램으로 재도약하는 일이 일반적이라 할 정도로 자주 발생한 일종의 사회현상이 되어있다
덕분에 GA 내 콜로니 중 극동지방은 범죄율이 최저 수준이라 세계관을 감안하지 않더라도 치안이 좋다카더라

스미쨩 내외들도 온천여행 간 동안 재밌게 보았지만, 특히 목줄이 펑펑 울어제꼈다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