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로 조우했던 네임드들이 다 살아있었다면 재밌겠다 갤에서 굴러가는 망상뇌 최적화 상황을 만들 수 있어.....
가령 아마지그의 경우는 터키틀딱이 자기랑 비슷한 처지라고 생각해서 살려줬는데 결국 미그란트 해방전선은 공중분해 당했지만 그 생존자들이 라인 아크에 흘러들어왔든 어쨌든 하는 형식으로 생존했기에 넥스트는 한 기 뿐인 동네에 잠재적인 전력은 이상하게 많다던지....
혼자서 그렇게 개고생하다 사망선언 내지르고 크레이니엄에서 테루밍 인생샷따 내려질 일도 없어질수 있고...
올드킹이 크레이들 드랍하려니까 왠 새하얀 이레귤러 듀오가 나타나버린다던지
....BFF의 어떤 도련님이 코가 꿰이게 된다던지
뭐...그런 상황은 상상하면 재밌긴 하잖아...
반기업 최대전력 라인아크(링크스 십수명과 넥스트를 그 이상 보유) 잘못하면 기업 오르카 라인아크 삼파전이 되기 때문에 그 어느 쪽도 섣불리 움직이면 ^스치기만해도서로에게치명타^인 상황
클로즈 플랜 WWE를 잘못 시전하면 억제력이 참전해버린 UFC가 되어버린다 네이놈들 이레귤러를 둘씩이나 보유한 이 흠뻑쇼 공연장이 만만하게 보이더냣
그나마 다행인 점은 라인아크는 링크스들(특히 그 허연 놈들)의 의사에 따라 코지마 오염을 꺼리기 때문에 그렇게 호전적이지는 않다는 점 덕분에 라인아크 관리공역은 4 수준으로 오염이 덜한 지역이 아직 남아 있다카더라
AA 뻥뻥 터트리면서 아나톨리아를 날려먹다시피 했었던 그 트라우마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기업들의 쇼에 동참한다거나 하진 않는다고 한다 비록 지시받은 사항이라 그 지경으로 만들어버린 어느 이레귤러는 이상하게 어떤 여성의 눈치를 보게 되었다고
당사자는 10여년을 소모해서 기어이 용서하는 데 성공했으나 상대는 모른다더라 반크레이들인 점은 결국 같았기 때문에 플랜 종료 후 코지마의 생산 및 사용에 대한 감축절차를 거친다면 ORCA에 동조할 수 있다는 것 같다 전력이 대량발생해 균형이 잡혀버린 것의 역효과로 여기서의 클로즈 플랜은 아마 기업과 ORCA 사이에서의 라인아크의 정치암투가 되지 않을까
어느 딸피혐오자 오리지널 덕분에 목줄이는 오르카 루트를 타게 됐 어라 이러면 남자 둘의 허리가 사이좋게 분질러지는
살아남은 게 몇명인데 걔네 둘만 부러지는 거 아닐걸...?
메리 생존으로 인해 BFF 멸망
더블 글린트 ㄷ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