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하르트는 요즘 바쁘다던데. 가뜩이나 노인네들이 이리저리 불러대서 말이야."
"루마니아의 집시 똥개놈이, 죽고 싶어서 그렇게 바락바락 소리치는걸까?"
"집시라니 착각도 유분수다. 애초에 네년이 여기에 있는것만 해도 이 회의의 수치나 다름없는데 그걸 너만 모르는거냐?"
"흐핫, 그런데 내가 보기엔 우리 레오는 이 회의장이 마음에 들지 않나봐. 나는 재밌는데."
이 천재새끼가 실실 쪼개며 농담 한번 던져본거 듣자마자 실전적인 실용주의자의 면모로 바로 해체분석 끝내고 이 사이비 기사새끼가 짬처리하고 튀었구나 하고 98퍼센트의 정확도와 2퍼센트의 피해망상이 섞인 결론을 도출해냈다고
애초에 회의에서 시비터는 여제님이 나쁜거야
사실 모든 스노우볼은 메리가 굴렸는데 애꿎은 스택은 레오가 적립한다
베를리오즈는 자신의 말을 듣는 사람에게만 시시비비를 따진다고 하더라 메리에게는 쥐뿔만큼도 기대안했고 마우로스크는 당하는 포지션인거 알아서 최대한 넘어가주려 했는데 레온하르트 이 새끼에 대한 배신감이 기대만큼 컸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캐르는 죽는데스 해버렸다고
팩트는 역시 마황 - dc App
????? : 오마에는 링크스의, 오리지널의 수치인데샤아악
낡았다고, 내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