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런 멋진 엠블럼 만들고 싶은데에..." 그러자 옆에서 보던 박동납이 배가 불렀다며 목줄이 뒤통수를 씨게 때렸다 "어린놈의 ㅅ끼가 가진 툴에 감사할 줄은 모르고 말이야 패드로 도트 일일이 찍어봤어?"
도트를 일일히 찍는다 = 시간만 존나게 많이 들인다면 어쨌든 원하는 이미지를 뽑을수는 있다
도트 장인들의 역사를 보면서 결국 그 시간이 많은걸 넘어서서 그만큼의 끈기도 중요하다... 대부분 어느순간 끈기가 오링나서 그만두더라...맛깔나게 찍던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사라졌어...
시간과 인내심을 요구하고 있으니 점점 줄어든다...
의외로 자유도 자체는 ^1데칼당레이어16장이한계^인 4계보다 풀 도트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LR 이전이 높다 V가 그렇게 안 보여도 정말 많은 일을 한 타이틀이란 말씀이야
이또한 나베시마 님의 은총이겠죠
fA로 라이덴 뚜껑에 도몬캇슈 그린사람은 진짜 존경스러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