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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런 멋진 엠블럼 만들고 싶은데에..."

그러자 옆에서 보던 박동납이 배가 불렀다며 목줄이 뒤통수를 씨게 때렸다

"어린놈의 ㅅ끼가 가진 툴에 감사할 줄은 모르고 말이야 패드로 도트 일일이 찍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