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소모량도 비교적 높을 수 있고 게임이 기동 면에서 약간 빡빡할 수가 있다
보통 얘네들 넘버링 첫타이틀 만들면 일단 좀 조져놓고 후속작이나 후기레귤에서 제한을 약간씩 조절해가면서 풀었었음
이게 왜냐면 처음에 프리하게 다풀어놓고 업뎃해서 조이는 건 반발이 꽤 클 거거든
원래 스펙상 안 되던 게 패치로 가능하게 돼서 다들 쓰기 시작하는 거, 그리고 사기도 버그도 뭣도 아닌데 패치로 막히는 거, 둘 중에 어느게 기분 좆같냐고 하면...
근데 이거는 비단 AC시리즈만 그랬던 것도 아니고 해서 뭐
그리고 만약 게임 시스템 전체가 쓰레기라면 DLC도 아니고 후속작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음...NX도 LR 가서야 좀 완화(라기보다는 이거는 리미터해제)가 됐고, 4도 안좋았던 점이 fA 가서야 고쳐졌고, 악평일색이었던 V의 깡관통이나 안정성능=화력 시스템이 없어진건 업뎃이 아니라 결국 2년 뒤에 발매된 VD까지 가서였음. 난 사실 34701 꽤나 좋아하긴 했는데...
보통 얘네들 넘버링 첫타이틀 만들면 일단 좀 조져놓고 후속작이나 후기레귤에서 제한을 약간씩 조절해가면서 풀었었음
이게 왜냐면 처음에 프리하게 다풀어놓고 업뎃해서 조이는 건 반발이 꽤 클 거거든
원래 스펙상 안 되던 게 패치로 가능하게 돼서 다들 쓰기 시작하는 거, 그리고 사기도 버그도 뭣도 아닌데 패치로 막히는 거, 둘 중에 어느게 기분 좆같냐고 하면...
근데 이거는 비단 AC시리즈만 그랬던 것도 아니고 해서 뭐
그리고 만약 게임 시스템 전체가 쓰레기라면 DLC도 아니고 후속작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음...NX도 LR 가서야 좀 완화(라기보다는 이거는 리미터해제)가 됐고, 4도 안좋았던 점이 fA 가서야 고쳐졌고, 악평일색이었던 V의 깡관통이나 안정성능=화력 시스템이 없어진건 업뎃이 아니라 결국 2년 뒤에 발매된 VD까지 가서였음. 난 사실 34701 꽤나 좋아하긴 했는데...
당장 최근 엘든링도 밸런스 초기엔 개판오분전이엿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