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 코어 1
1997년에 발매된 아머드 코어 첫번째 작품이다
PS1 시절 놀라운 완성도의 메카닉 액션 게임으로 메카닉 매니아들에게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체의 파츠들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조립하는
어셈블리 시스템은 다른 메카겜과는 다른 아머드 코어만의 차별점으로
상당한 충격을 선사했던 시스템이였다 허나 당시 PS1 시절 패드에는
아날로그 스틱이 없어서 조작이 상당히 어려웠기 때문에 라이트 유저들은
손도 대보기 힘든 작품이기도 했다
스토리는 인류가 한창 발전하던중 서로 간에 갈등과 충돌이 전쟁으로 커져버렸고
결국 지구력 106년에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쟁이였던 대파괴가 발생한다
대파괴로 인해 지구의 대부분이 황폐화되어 인류는 도저히 지상에서 사는게
불가능했고 결국 지상이 다시 회복되기 전까지 지하로 가서 살자라는
100년 계획을 실행 지하에 쉘터이자 도시인 하이브를 만들게 되고 AI 관리자에게
하이브들의 관리를 맡긴다 그렇게 인류가 지하로 이주한 수십년후
지하 도시의 기업들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며 격돌이 계속되고 있는데
관리자가 MT의 코어를 모듈화한 아머드 코어를 개발하고 레이븐즈 네스트를
만들어 아머드 코어를 조종하는 레이븐들을 육성하기 시작한다 이후
이 레이븐들은 기업들의 의뢰를 받으며 돈을 받는 용병처럼 보였지만 실상은
관리자가 기업들중 어느 한쪽이 너무 큰힘을 가지는걸 견제하려는 목적으로
레이븐들을 탄생시킨것이였다 그렇게 관리자의 의해 모든것이 조작되는
지하도시에서 어느 한 레이븐이 등장하는데.....
레이븐 시험 미션
튜토리얼 미션이긴 한데 뭔 설명도 없고 그냥 툭 던져버린다
MT 2대를 격파하면 미션 끝이며 여기서 조작을 어느정도
익히고 가는걸 추천
아머드 코어 1의 오퍼레이터 R
불법 점거자 배제 미션
잠 시티의 재개발에 반대하는 과격파 시위대를 무력으로 진압한다
허나 시민들이라 잠 시티의 가드가 직접하긴 그래서 레이븐에게
이들을 제거하라고 의뢰한것 MT 5대와 작업용 기계를 개조한
공격 메카를 격파하면 끝이다
소속불명 MT 소탕 미션
아이작 시티에 소속 불명의 MT들이 깽판을 치고 하수구로 도망갔다
이들을 추적해 소탕하는 미션으로 보수에 비해서 MT들이 꾀 많이
등장한다 8대의 MT들을 격파하면 미션 끝
크롬이 아발론 밸리에서 건설중이던 돈 브릿지 다리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
노동조건의 개선을 호소하며 파업을 하고 있다 여기에 짜증난 크롬이
레이븐을 고용해 싹다 처리해버리는 미션으로 처음 미션을 시작하고
뒤쪽에 숨겨진 파츠가 있으니 먹고 가자 MT 3대와 작업용 기계를 개조한
공격 메카 2대를 파괴하면 미션 끝이다
숨겨진 파츠는 라지 로켓 WR-L24 이다
수송트럭 탈환 미션
아발론 밸리로 독가스를 수송하던 크롬의 수송 트럭이
알 수 없는 습격자들에게 당해 소식이 끊겼다 독가스가
강탈당하기 전에 수송 트럭을 지키러 간다 현장에 진입하면
무라쿠모의 범용 AC 아리아케들이 등장한다 MT 따위랑은
비교가 안될정도로 기동성이 빠른 녀석들이라 상대하기
힘든편 아리아케 3기를 격파하면 증원으로 2대가
더 등장한다 이 녀석들까지 격파하면 끝
무라쿠모의 양산형 범용 AC 아리아케
무라쿠모 밀레니엄의 양산형 AC의 기본이 되는 경량 2족 기체로
곡면 장갑을 많이 사용하여 일정한 방어력을 유지하면서도
경량화를 실현한 것이 특징이며 불필요한 장비가 없는
매우 심플한 구성으로 기관총이나 권총 등 소형 화기를 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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