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를 직접 써놓긴 그러니까 생략하고
주인공은 월터의 명령에 의심없이 일하다가


어떤 전환점을 맞이해서 월터와 연락이 끉기고
자신만의 정체성을 손에넣어

뇌심부 코랄 관리디바이스에 저항한 끝에
이레귤러로 각성해서 다 조져버리고
오퍼레이터랑 사랑의 도피하는것으로 엔딩

고전SF의 클리셰덩어리지만 그래서 좋은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