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서스~라레 시간대가 진짜 암울한 시기인걸
황서스 때의 사건으로 자폭병기가 날뛰고 있었고...
라레 시점에서는 어중간한 레이븐들은
전부 쓸려나가고 있던 상황이잖아
얼라든 버텍스든 자체 무장세력이든 어디에 들어가 있든 간에
누가 자기 목 노릴지 누가 아냐고
재수 없으면 라레 주인공인 밥똥납이 상대일 지도 모른다...
황서스 때의 사건으로 자폭병기가 날뛰고 있었고...
라레 시점에서는 어중간한 레이븐들은
전부 쓸려나가고 있던 상황이잖아
얼라든 버텍스든 자체 무장세력이든 어디에 들어가 있든 간에
누가 자기 목 노릴지 누가 아냐고
재수 없으면 라레 주인공인 밥똥납이 상대일 지도 모른다...
롤... 롤... 롤...
진짜 살고 싶어서 얼라에 붙은 아가씨인데 정작 얼라에 있는게 더 위험했다는게 아이러니 황서스에서도 살아 있던 레이븐인데 라레에서 그 운이 다한것 같애
심지어 라레 시점이면 24시간동안 잠도 못 자 - dc App
어떻게 이런 대형 사건이 단 24시간 내에 벌어진 일 ㅋㅋ
얌전히 어디 벙커에 박혀서 나브 돌리고 있으면 박동납이 알아서 인터네사인 부숴주지 않을까 - dc App
잭 오 님은 다 알고 계신대
면허 반납하고 Ac도 잠시 해체해두자 - dc App
그럴 머리 있었으면 애초에 레이븐 안 하고 있었겠지
젠장 그러네 - dc App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 벌이는 행동이 재밌다는 것이 라레의 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