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위 쌍짐소년단.






한 줄 평 : 오늘 왜 이리 쌍짐 블레이더가 많지?


셋 모두 한 팀으로 묶어서 심사했음.


마지막 분은 중량2각쌍짐을 상대로 맞어썰트 AQB 사격전 맞딜에 기습 대각 퀵부 슬라이서까지 과감하게 지르는 돌격대장 플레이가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6위 묵직한 중량 라이플.



한 줄 평 : 심플하게 멋있는 기체.


중량의 묵직한 멋을 있는 그대로 훌륭하게 살렸습니다.




5위는 놀랍게도 사신상



한 줄 평 : 머리만 유독 튀면서 도색을 꼼꼼하게 하는 변태성이 마음에 듬.




4위 : 단정한 도색

한 줄 평 : 사막용 기체의 느낌이 드는 색상 배합과 코어 데칼의 하이라이트가 돋보이는 미녀.


GOOD.



3위는 골드블랙 피카츄



톡톡 튀는 네임 플레이트, 방전에 몰빵한 무기 셋팅까지 영혼을 갈아넣은 컨셉플레이.





2위 은발 오?루마인드



게임 끝나고 상대방 기체 포토모드로 볼 수 있어야...




한 줄 평 : 존나 꼴리네


은색과 그린라이트의 단순한 조합이지만 광택 조절로 꼴림을 극대화한 도색입니다.

전통적인 유선형 동체의 메카를 구현한 느낌이 아주 훌륭해요.


각 파츠가 잘 어울리는 점에서 멋과 재미를 아는 친구입니다.


아주 아주 아~주! 좋은 어셈임.


아머드코어에 스나이퍼 라이플과 조준경 배율 조절이 있었다면 겜 내내 거리 유지하며 촬영했을 것.



하지만 아쉽게도 1등이 아닙니다.




압도적인 1위.



한 줄 평 : THE SEXY GUY


바로 우승.


설명조차 필요없는 데칼 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