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처리따위는 취미가 아니라서" = 메르첼이 자기 뒤처리 다함 "정치가놈들 자유주의자 놀이도 오늘까지다 너희에겐 물속이 어울린다" = 지가 들어감 "시시한 적과 시시한 아군, 마치 희극이로군" = 수몰극장 "뭘 꾸물거리고 자빠졌어, 스테이시스, 귀환한다. 시간낭비였다." = 크레이니엄 과적언성 이새끼 욕지거리 하는것만 봐도 다 해당됨
어떻게 캐릭이 이렇게 빙구같을까 무한도전 나가면 딱 맞았을듯
역시 옷쓰님놈은 바다의 왕자가 맞다
로맨티스트(내로남불 끝판왕)
완벽주의자인데 로맨티스트를 자청하는 이 새낀 도대체
자기 자신의 모든 행적과 언행들이 스스로의 반면교사인 이상한 남자
막시밀리앙 테르미도르라는 남자를 알고있나?
"네놈은 오르카의 명예를 실추시켰다" => ^테르미도르는이미죽었다여기있는이는랭크1오츠달바다^
사실 오츠달바와 스테이시스는 일탈계가 아니었을까
아하 그렇게 일탈계 수위높은 ^그긴거^영상을 bff 왕녀님이 봐서 나중에 더더욱 잡혀살게 되었구나(막말)
영상을 보면서 메인부스터가 있을 자리를 릴리엄이 싸늘한 눈빛으로 쳐다보면서도 쓰다듬으니 옷쓰는 등짝스매싱일까봐 흠칫흠칫하는데 릴리는 그 반응이 재밌어서 즐기기 시작했다고
"과장된 전설도 오늘로 끝이다" = 본인 얘기
"역시 그냥 죽지는 않는다는건가 화이트글린트" = 자기도 수몰으로 사망위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