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안작은데요?"

"작다 안작다의 문제가 아니고 원래 사람은 내면이 중요하다는..."
"아니 저 안작다니까요?"

분명 작지 않은 사람인데 몬스터를 둘이나 만나서 인생 첫 벽을 마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