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엄한 사부와 또 다투다가 "당신이 내 엄마야?" 한마디로 침몰시켰다
...라고 생각했는데 방에 틀어박혀서 하루 종일 잉잉거리길래 도게자로 용서를 구하는 나날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