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흐트팔 들고 쌍터너 풀연사땡겨서 술라 잡음

2. 그걸 그대로 들고가서 발테우스한테 400미터에서 갈기고 자빠졌음

3. 람머코어에 람머머리를 같이씀

4. 그러고나서 나흐트팔에 이번엔 쌍해리스를 씀


사실 4번 시점에서 시발 뭔가 이상한데 싶어서 들러본게 여기다

여기서 반동제어의 중요성을 배웠지

시발 딴건 몰라도 이 게임은 아는것이 힘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