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는 넥스트전보다 서로 안고 뒹굴면서 쪽쪽거리는걸 더 즐겼다던가 어쨌다던가
남편 피로를 고려해서 넥스트 교류전에서도 자기 순서를 맨 마지막으로 두고 모성을 발휘해서 다 조진 뒤 빌빌대는 남편의 안는베개로 변신한다고

하지만 또 이걸 죄다 간파한 우리 남편 군이 마지막으로 젖먹던 힘까지 쥐어짜내주는 바람에 결국 역류는 한다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