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안 보고 그냥 무지성 박치기로 하던 1회차 시절 때 월벽도 수없이 트라이 해서 겨우 깨고


하드 락온도 모르던 시절이라, 나한테 귀신 같이 발차기 꽂고, 바주카 귀신 같이 박아대는 놈이라 기억에 많이 남음


애 겨우겨우 잡았더니 "허리띠"가 나와서 어이없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