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칸델로로랑 얼라이언스 그여자랑 목소리가 너무 똑같은데 뭄 연기했으면 얼라이언스 그여자도 했겠지 하고 찾아보니까 얼라이언스 본부=여성 com 보이스=뭄=칸델로로 역시 무려 모황을 섭외해서 박동납 제거하려고 했던 거 보니까 통수가 일상인 분이셨음
그럼 인테리올도 롤빵한테 먹혔네 인테리올 망했네
ga도 여제님의 bff에 먹혔으니까 컬러드는 사실상 메롤이 잠식해버린 것
마침 해당 COM보이스는 모황헤드에 탑재되어있다 이렇게 보니 왠지 원조 올마이구 같단 생각도 드네
관제탑이 그래서 있던 거였구나 관제탑이 바다거미역할이었어
심지어 첫미션 제초기로 보내는 것도 얼라본부지
역시 통수의 본고장 출신이셨어
만약 박동납 = 터키틀딱이기까지 하다면 칸델로로 보이스 듣자마자 인테리올은 무조건 피해야한다 라고 질색했겠다
아나톨리아는 레오네한테는 척진 게 없지 않나? (x) 아 마우로스크랑 페르미들을 싸그리 몰살시킨 이유가 있구나(o)
"날 라이운에게 밀어넣고 모황으로 죽이려한 네놈들을 용서못한다"
"네놈들 때문에 난 그날 24시간 동안 편히 쉬어본 적이 없다!!!"
어 뭐야 스타게이저에서 셀레네 역 하셨구나 어 잠깐만 이렇게되면 클로즈 플랜에 은근슬쩍 줄 대서 오르카 여단 지원해줬다는 프롬뇌가 상당히 설득력 있어지는데?
"아유 어르신 댁에 알규로스 하나 놔드려야겠어요"라며 연줄을 만들어놓는... 한편 통수의 본고장 얼라이언스 출신이라 배신을 정말 잘하는 재능이 있으심
배신(미션 정보를 배신, 컬러드를 배신, 경쟁자는 더이상 없을거라는 푼수즈의 기대를 배신)
배신의 달인 ㄷㄷ
마리 세실 캬루델로로
링크스전쟁 끝나고 아쿠아비트한테 찾아와서 "너네 회사는 망했어! 여긴 이제부터 얼라이언스가 지배한다"
알규로스와 앤서러의 탄생비화가 여기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