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펄버, 펄스캐논버서커지나이더, 라이운 (지뢰오장 재현기로 잡음) 싸그리 잡고 만렙으로 거듭났지만
세상을 구하고 나서 관리국 트럭에 치여버리고 이세카이의 2x세기 지구로 전생한 박동납
"내가 ams천재라고?" 어린 소년 "목줄"의 몸으로 전생하고
세계정세를 알아보니까 이 컬러드에게서 묘하게 얼라이언스 바보병신들의 향기가 난다
특히 인테리올 유니온에 대해서는 혐오감이 매우 짙게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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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이터 겸 싸부 겸 엄마라는 사람한테서 피톤을 뺏어들고 날뛰는 목줄이(박동납)
"쒸이이바와아알 이거지 이게 레일건이지!!"
"목줄아 제에발 돌려주려어어엄!!! 그거 엄마한테 소중한 물건이야아아!!"
"여기도 강화인간이 기본이야? 독하다 독해 ㅋㅋ"
"강화인간이면 다냐? 기본기가 왜이래? 나브 올골드는 박고 와라잉" 꼰대질을 시전하시는
테스트 처음하는데 사부 개같이 발라놓고 한다는 말이 그거면 코미디 한편 뚝딱이노 ㅋㅋ
"그 누구야 싸부? 레일건 빌려간다"하고 Pitone 뚝 떼서 가져갔대요 자기 이기면 돌려준다면서
그리고 저짝 라인 아크의 이름 모를 용병에게서 뭔가 익숙한 동족의 분위기를 느끼게 되는
"아 레이븐 출신이시라구요? 수동조작도 능숙하시다구요?" 바로 라인아크 편에 붙어서 라인아크 방어 미션을 수락
"야 이 개미친할배새끼 경량한테 라이플을 노락온으로 맞추네" "이 자식 정체가 뭐지? 아군이라 다행이긴 한데, 어떤 미친 놈이 소형로켓을 유도탄 수준으로..."
서로가 너무나 닮아있다 "이야 대단하시네 혹시 파일벙거 매뉴얼에임 좋아하세요?" "좋아하고말고, 혹시 자네도 자세제동 상태로 로또캐논 쏘는 거 좋아하나?" "암요암요"